본인은 셰퍼드라고 말티쥬 아니라고 5년째 부정중이면서 정작 하는 행동은 영락없는 말티쥬인 것도 웃기고 데뷔초엔 그렇게 날카롭고 냉하게 생겼었던 사람이 팬들 앞에서 몇년째 강아지로 살아오다 보니까 어느새 그 말랑말랑한 표정이 디폴트가 된 것도 웃기고 항상 팀내 제일 시끄럽고 분위기메이커인데 플레이리스트 음악들은 하나같이 슬프거나 우울한 노래들인것도 웃겨 그저 밝지만은 않은 복잡한 감정들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도 웃기고 팬들이 자신의 브이앱을 더 좋아하는지 셀카를 더 좋아하는지 궁금해하는것도 웃기고 얼굴보고 좋아하는건 싫다면서 잘생겼단 말은 계속 해달라는 것도 웃겨 정말 예쁘게 생겼으면서 외모 자신감은 낮은 것도 웃기고 해외에서 팬들한테 얼굴 보여준다고 갑자기 폰을 하나 더 사버린 것도 웃겨 너가 이렇게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는 사람인게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인스티즈앱
연예인 개족보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