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형준이랑 머리를 똑같이 볶고 같이 어디 가는 길이었는데 형준이가 계속 붙어서 누냐 왜케 귀여워여~~ 귀여워여~~~~ ㅎㅎ 이러면서 내 볼에 자기 볼 부비부비함 진심 찐 강아지인 줄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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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형준이랑 머리를 똑같이 볶고 같이 어디 가는 길이었는데 형준이가 계속 붙어서 누냐 왜케 귀여워여~~ 귀여워여~~~~ ㅎㅎ 이러면서 내 볼에 자기 볼 부비부비함 진심 찐 강아지인 줄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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