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본진 밝혀지는 거 싫어서 자세히는 안 쓸건데 최애 활동 방향이 좀 바뀌었어 예를 들면 배우였는데 갑자기 가수 데뷔를 하면서 앨범을 내고 해외 투어일정을 잡는다든가 하는 식으로..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는데 이전 커리어 같은 모습은 거의 100퍼센트 다시 못 볼 것 같아 원래 나 인생응원 덕질한다고 생각해서 최애가 뭘 하든 좋아하고 응원할 생각이었는데 자꾸 새로 뜨는 떡밥엔 관심 없고 예전 떡밥만 찾게 돼.. 그리고 배우 가수 랩퍼 모델 다 팬덤 분위기 다르잖아 덕질 방법 바뀌면서 팬덤 분위기도 아예 바뀜 최애 아직도 좋아하는데 예전만큼 행복하게 덕질할 자신이 없어... 이런 경우엔 그냥 내가 그판 뜨는게 최선인것 같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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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진스 다니엘이 오늘 공개한 전하지 못한 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