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줄타기 하려고 애쓰고 사리는데 김사부는 노빠꾸인 게 넘 조음 ㅋㅋㅋㅋ 살린다 무조건 살린다 그 대사가 머리에 박혀서 안 떠나.... 내가 본 의학 드라마 중에 젤 의사같아 ㅋㅋㅋ 말투같은게 ㄹㅇ 무엇보다 내가 병원에서 일할 때 부원장님이랑 그 인자한 웃음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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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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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줄타기 하려고 애쓰고 사리는데 김사부는 노빠꾸인 게 넘 조음 ㅋㅋㅋㅋ 살린다 무조건 살린다 그 대사가 머리에 박혀서 안 떠나.... 내가 본 의학 드라마 중에 젤 의사같아 ㅋㅋㅋ 말투같은게 ㄹㅇ 무엇보다 내가 병원에서 일할 때 부원장님이랑 그 인자한 웃음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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