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은 피해자 만나서 사과했고 피해자가 사과 받아들이고 자긴 용서했으니 이일로 비판 없었으면 좋겠다고 어쨌든 형식상으론 마무리했고 이채영은 피해자 만나서 사과는 커녕 명훼로 고소한다 했고 그 피해자는 아직도 네이트판에서 자기 피해글 안내리고 있는 상태고ㅇㅇ 해명도 사실 아니다 라고 딱 잡아뗐고 태용이 학폭 아니란건 아닌데 그 후 대처가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도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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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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