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해부터가 내가 오디션 프로를 보면서 느꼈던 캐해 뿐만 아니라 승석러조차 1차 반영이란 걸 놓칠 정도로 잘 모르는 설정이 세심하게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음. 두 사람 팬이었어서 알고 있던 부분들이 글을 더 재밌게 읽는 데 보탬이 됐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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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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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해부터가 내가 오디션 프로를 보면서 느꼈던 캐해 뿐만 아니라 승석러조차 1차 반영이란 걸 놓칠 정도로 잘 모르는 설정이 세심하게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음. 두 사람 팬이었어서 알고 있던 부분들이 글을 더 재밌게 읽는 데 보탬이 됐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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