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엄청 고화질도 아니고 얼굴도 평소랑 다르게 나왔고 심지어 한쪽눈은 애매하게 가려졌어.. 입술도 살짝 튼거같이 나왔고 조명 각도도 이상한데 왠지모르게 이 사진이 좋다 왜 그럴까 그냥 내가 얘를 너무 사랑하는건가 다 이기는 사랑 뭐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