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있으나 마나 팀내에서 가장 아무렇지도 않게 모두와 스킨십하고 뽀뽀하고 그러는 사람이 유독 한사람에게만 투박하게 굴고 방송에서 귓속말 하면서 닿지도 않았는데 심박수 치솟고 어색해하고.. 콘서트에서 페어안무 할 때도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서 얼굴 새빨개져서 광대 치솟은거랑.... 전설의 눕방 브이앱에서도 내내 멜로눈깔만 하고 쳐다보다가 머리쪽으로 손 다가오니까 순간 굳어서 얼어있다가 나중에 끝나고 혼자 어색해졌었다는게... 맨날 틱틱대면서 정작 하루라도 걔에 대해서 말을 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치는 그런... 둘이 비공식적으로 제일 많이 다니고 팬들한테 의도치 않게 들킨 것도 많지만 정작 카메라 앞에선 서로에게만 강경 노터치 씨피를 판다는게 참... 이 미묘한 분위기를 캐치하는 사람들만 얘네를 파게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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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