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같은 배우가 봉우리 역할 맡아서 남친이랑 헤어지고 회사도 잘린 후에 집 와서 펑펑 울고 김지원 같은 배우가 차우리 맡아서 나만 또 엄마 편이지 하고 외치는 장녀 모습 이미 머리속에 다 그려지는데 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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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같은 배우가 봉우리 역할 맡아서 남친이랑 헤어지고 회사도 잘린 후에 집 와서 펑펑 울고 김지원 같은 배우가 차우리 맡아서 나만 또 엄마 편이지 하고 외치는 장녀 모습 이미 머리속에 다 그려지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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