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이 외줄타기 먼저 하고 반대편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진영언니 고소공포증 때문에 무서워서 외줄타기 못하고있으니까 내가 갈게 하고 찐으로 와서 본인은 뒤로 가면서 계속 눈 마주치고 달래줌 진짜 미친거아냐ㅠㅠㅠㅠㅠㅠ 아니 달래주는게 다 너무 다정해ㅠㅠㅠㅠ 저러고 달래면서 끝까지 가는데 진짜 이건 영상으로 봐야함,, 내 이상형 우결 남궁민으로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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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