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리고 긴장 잘 하는 형아에게 항상 재밌게 긴장 풀어주고 옆에서 함께 해주는 유빈이가 정말 고마워💛💚🖤 #김국헌 #송유빈 #비오브유 #kookheon #yuvin #BOfYou🖇https://t.co/a0ZLgR7iO6 pic.twitter.com/MLDDBZSJmR— 🐰국헌 아카이브🐰 (@kkh_archive) January 28, 2020 그래서 내가 더 처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