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부분과 훈훈한 부분이 있었어. 웃긴 부분은 김이분이 3학년 부장보고 소리쳐서 '3학년 부장이다.'라고 해서 학부모 두 명이 3학년 부장 쫓아가는 거였고 훈훈한 부분은 황보통과 전 교장의 대화, 황보통과 박성순의 화해가 인상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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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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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부분과 훈훈한 부분이 있었어. 웃긴 부분은 김이분이 3학년 부장보고 소리쳐서 '3학년 부장이다.'라고 해서 학부모 두 명이 3학년 부장 쫓아가는 거였고 훈훈한 부분은 황보통과 전 교장의 대화, 황보통과 박성순의 화해가 인상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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