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저번에 브이앱하는데 억지로 텐션 올리려고 하고 막 오디오 안 비고 신경 쓰면서 막 힘겹게 진행하는게 보였단 말야 근데 뭔가 나한테 브이앱은 본진이랑 편하게 소통하고 하루의 힐링 막 이런 느낌인데 그냥 최애한텐 그냥 하나의 비지니스인게 확 느껴지는거야 물론 그게 최애가 잘못한거도 아니고 어쩔 수 없는 당연한거만 그 뒤로 현타가 쭉 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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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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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저번에 브이앱하는데 억지로 텐션 올리려고 하고 막 오디오 안 비고 신경 쓰면서 막 힘겹게 진행하는게 보였단 말야 근데 뭔가 나한테 브이앱은 본진이랑 편하게 소통하고 하루의 힐링 막 이런 느낌인데 그냥 최애한텐 그냥 하나의 비지니스인게 확 느껴지는거야 물론 그게 최애가 잘못한거도 아니고 어쩔 수 없는 당연한거만 그 뒤로 현타가 쭉 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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