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정도,, 사실 만족감은 장난 아니었어 뭔가 아이돌하고는 다르게 공연 보러가면 내가 보고싶은만큼 볼 수 있고 기대하는 부분도 조금 달라서 그런지 공연장에서 그날 그날 공연에 감동받고 만족하고 그런게 나랑 잘 맞더라고... 근데 돈 때문에 탈덕함 ㅜ 돈을 너무 많이써서ㅜㅜㅠㅋㅋㅋㅋ 본진 작품 하나 들어가면 무조건 회전도니까.. 한 달에 100-200은 기본이고 심지어 소처럼 일하는 배우였음ㅋㅋㅋ 점점 감당하기 힘들어서 제발 쉬어줬으면 싶은 순간이 있었는데ㅜ 내가 힘든걸 왜 배우에게 공연을 하지 말라하지 싶어서 그날로 깔끔하게 탈덕?함... 지금도 새로 작품 들어가면 한번씩은 보러 가긴해 근데 그러고 나서 돌판 다시 돌아오니까 돈 쓰는 기준이 달라지긴 하더라.. 예전이었으면 돈 많이 쓴다고 생각했을텐데 이제는 이정도면 정말 가성비 덕질이다 싶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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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반응 좋은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