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사모님이 뭐랄까... 심플해. 영 앤 심플" "암튼 좋아... 난 좋았어." 처음 기우에게 가정교사 자리를 소개해주는 민혁이 (박서준) 그 집 사모님을 묘사하는 부분 "(민혁이) 인간 자체가 워낙 브릴리언트 하잖아요. 저나 다혜나 만족도가 높았거든 다혜 성적하고는 별개로..." "아, 진짜 너무 좋았어" 기우와의 첫 만남에서 민혁을 평가하는 연교 (조여정) 이 둘의 대사에서 뭔가 미묘함을 느꼈다면 그것이 맞다. 봉준호 감독이 오피셜로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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