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사람이 많은 곳에 갔을 때 혹시라도 안 좋은 소문 생기는게 무서워서 그런 자리를 아예 피했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주변에 친한 사람이 없다는 게 그냥 너무 가슴 아파 진짜 생각해보면 사석에서 친분 나타낸게 고등학교 동창 두 분 밖에 없어
| 이 글은 6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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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사람이 많은 곳에 갔을 때 혹시라도 안 좋은 소문 생기는게 무서워서 그런 자리를 아예 피했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주변에 친한 사람이 없다는 게 그냥 너무 가슴 아파 진짜 생각해보면 사석에서 친분 나타낸게 고등학교 동창 두 분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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