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연습하던 여자 연습생 다 나가고 남자 연습생들은 데뷔하고 결국 둘만 남아서 서로 끌어안고 펑펑 울고 그랬던 애들.. 아이린이 슬기에게 준 편지에는 "슬기야 내가 더 좋은 언니가 될게" 써있었고 슬기는 슬럼프에 목소리가 안나와서 아이린보고 언니라고도 못 불렀었다고 함.. 데뷔하고 쓴 롤링페이퍼에 아이린이 슬기보고 한 말 "우리가 같이 항상 얘기하고 바래왔던 날이 드디어 왔어. 언니도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들이 많겠지만, 우리 같이 열심히 해보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서로만 보고 버틴 세월들 잘 이겨내줘서 고마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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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