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니분이 압도적으로 돈을 많이버시니까 많이 쓰시거든(나 대학생 언니 3n후반 직장인) 근데 막 티켓 가능성 보면서 몇개 사서 남으면 나 주는 경우도 있고 플미에 샀는데 나한테 원가에 팔고 ㅠㅠ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진짜 솔직히 너무 좋고 감사하긴 한데 넘 폐끼치는 것 같아서...티켓 많이사는건 자기 마음 편하려고 그러는거라면서 괜찮다 괜찮다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
| 이 글은 5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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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언니분이 압도적으로 돈을 많이버시니까 많이 쓰시거든(나 대학생 언니 3n후반 직장인) 근데 막 티켓 가능성 보면서 몇개 사서 남으면 나 주는 경우도 있고 플미에 샀는데 나한테 원가에 팔고 ㅠㅠ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진짜 솔직히 너무 좋고 감사하긴 한데 넘 폐끼치는 것 같아서...티켓 많이사는건 자기 마음 편하려고 그러는거라면서 괜찮다 괜찮다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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