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새삥에 케이크 묻었는데 입으로 쪽 팔고 삼십초만에 안정찾는 일류.... 나였음 브이앱이고 나발이고 손 벌벌 떨면서 크린토피아 달려감 pic.twitter.com/kAO9nMxXAC— 연간 (@r23m_w) February 1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