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엠- 일단 여기가 가장 욕먹음.; 심지어 아티스트 마저 욕함. 이것으로 일부 파생을 지지하던 ㅅㅇ 팬들마저 돌아서고 오히려 반감생기고 다른 팬덤과 사이는 극으로 나빠짐.
티오피- 솔로한다고 기사까지 냈는데 정신 못차리고 솔로도 그룹도 하자~ 근데 소속사에 포스트잇 붙여놓으며 강요. 이렇게 되면 애 입장이 뭐가 되냐고 팬들 화남. 거기다 계속 회사욕함.
위- 그냥 소속사 작다는 베이스 깔고 욕함. 차기해도 망해. 솔로해도 망해. 그냥 오로지 씨제이 도움 받아야하는 소속사 취급함. 차기 아티스트까지 욕해서 팬덤 이미지 안좋아져서 죄없는 팬들이 자정하고 다님.
위에화- 여기도 티오피랑 비슷함. 솔로도 하고 그룹도 하자~ 면서 강요 오브 강요. 우리애 아이돌 하는거 보고 싶어요~ 하거나 관계성, 알페스로 엮으려고 어떻게든 데리고 있으려함. 사실 애한테 애정 없는 애들이 더함. (위, 티오피 등 전부 마찬가지)
스타쉽, 울림- 일단 유착 소속사라 의견 나눠지기도 한데 굳이 차기그룹 확정 난 애들한테 시비걸어서 팬덤끼리 사이 불편하게 만들어버림.
엠비케이-팬송 가지고 작은 소속사(약하게 말함)의 현실이라며 비꼼
이게 과연 애들을 위한건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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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