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숩준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1.결재듀스 101 http://posty.pe/1wcw52 숩준 하트 수 1위에 빛나는 달달 로코 리맨물. 지나치게 현실적이여서 직딩들이 보다가 괴로워한다는 글이 속출하지만 세상 간질간질한 썸의 과정을 잘 묘사한 작품. 큰방에서는 “우와 저 사람 비와이”로 유명해졌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사는 “어린샊이가 따박따박 반말질하지 말고요,어른이 하는 말 들으세요. 넌 오늘부터 삼분법 인간입니다. 난 애매한 친구인거고. 아시겠어요 최수빈씨?” 2. 처남이 집을 나갔다. http://posty.pe/drax4z 같은 작가님이 쓰신 글로, 앞의 로코물과는 다르게 상당히 무거운 재질. 예비매형과 예비처남 사이의 로맨스이기 때문에 소재주의. 이 글을 읽은 뒤에 바다만 보면, 갯벌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하더라. 둘의 감정이 늪처럼 나를 끌고 들어가는 기분. 아주 파랗다못해 까만 바다가 생각나는 작품. 코로나 끝나고 통영 여행 갈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3. 모태신앙브레이커 http://posty.pe/4bkame 같작가님 글을 연달아 3번 추천하는게 민망하지만, 단편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코로 청게임. 교회에서 자란 모태신앙 연준이와 봉사자로 온 수빈이의 썸 얘기로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는 좋아하는 교회게이^^ “나는 형이 목사 안 했으면 좋겠어.”가 제 최애 대사입니다. 4. 타인기행 http://posty.pe/2fhbdy 여기서 추천하는 유일한 미완결작으로 원래 연재작은 보지 못하는 병이 있으나 이것은 내 신조를 무너뜨림 게이헤남으로 경영학도 게이 수빈이가 무용학도 헤남 연준이를 짝사랑하는 내용임. 수빈이의 감정선이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보고 나면 내가 마음이 아픔. 감정선이 매우 섬세하므로 한번 읽어보세요. 츄라이츄라이. 5. 주파수 난조 http://posty.pe/wmfk9n 제목에 ‘난조’라는 말이 들어가서 알아차렸겠지만 상당한 삽질물로, 난 한문장으로 자존감 낮은 연애라는 말을 하고 싶음. 물론 안좋은 의미는 아니고, 둘 다 자존감 높았으면 이 이야기는 아예 성립이 안됐겠지… 서브 커플로 밤준이 등장하지만 삼각이라기엔 애매하다고 생각함. 그냥 숩준과 밤준이 같이 나온다… 나는 답답했지만 팬픽속에서 행복해하는 수빈이를 보면, 아무렴 어떠나 싶었던… 이러나저러나 사랑하는 사람하고 사귀는 게 짱입니다. 6. 내가 너를 싫어하는 7가지 이유 http://posty.pe/15qqqw 무려 데뷔 전에 쓰인, 목소리도 공개 전에 쓰인 포타인데 캐해가 지금봐도 너무 찰떡이라 신기해서 가지고 온 포타. 청게 단편으로 가볍게 볼 수 있음. 싫어하는 이유가 너무 귀여움. 싫어하는 이유가 아니라 좋아하는 이유 아니냐며 7. 논 알콜 픽션 http://posty.pe/w2e0zl 얼마 전 숩준러들 가슴에 불을 지폈던 돌아온 금손님. 낫샨님의 작품. 19살과 20살의 이야기로 맹랑하게 교복입고 담배 셔틀을 부탁하는 최연하와 그런 열 아홉한테 반해버린 최연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음. 한때 숩준러의 건배사가 “이거 뭐야?’ “...술. 소주. X나 맛없는 소주” 였다고 하는데요… 논 알코올임에도 독한 연하를 맛보고 싶다면 바로 여기입니다. 8. 만인 시리즈 http://posty.pe/31gdpv 낫샨님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숩준 포타 최애작. 숩왼은 안흥하나요 하며 울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포타로 숩준을 잡게 되었다고 하는데… 캠게로 만인에게 다정한 연하와 그 연하의 다정함을 자신만 가지고 싶어 안달난 연상의 짝사랑 이야기.(를 가정한 쌍방삽질물?) 개인적으로 숩준 캐해의 정석이라고 생각하며, 어딘가 평행 세계에서 빗 속에서 연준이를 기다리는 수빈이가 살 것만 같은 기분… 그리고 이 장면이 제 최애입니다. 진짜 숩준러라면 필독하시고 곱씹으시고 다시 볼 만한 작품. 하편은 유로이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익들아… 1500원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는 건 좋은 게 아닐까? 9. 작열애 http://posty.pe/55ns0n 역시 같작가님 작품이며 소재는 주의. 애인이 있는 둘이 구닥다리 오락실에서 펀치기계로 자존심 싸움을 하다가 사랑까지 하게 됐다는 그런 이야기. 둘의 감정이 너무 뜨거워서 읽는 내내 오바 조금 보태서 데일 것았음. 많은 숩준러들이 낫샨님 최애작으로 꼽는 포타 중 하나. 사실 쓰면서 내가 좋아하던 작품들이 대거 펑돼서 엉엉 울면서 썼다. 번견이, 지저크가, 해피 벌스 데스 치킨이... 뭔가 독방익들을 다 봤을 것 같지만 쓰차기간동안 정리했던 게 아까워서 올려본다. 문제시 펑!
1.결재듀스 101 http://posty.pe/1wcw52 숩준 하트 수 1위에 빛나는 달달 로코 리맨물. 지나치게 현실적이여서 직딩들이 보다가 괴로워한다는 글이 속출하지만 세상 간질간질한 썸의 과정을 잘 묘사한 작품. 큰방에서는 “우와 저 사람 비와이”로 유명해졌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사는 “어린샊이가 따박따박 반말질하지 말고요,어른이 하는 말 들으세요. 넌 오늘부터 삼분법 인간입니다. 난 애매한 친구인거고. 아시겠어요 최수빈씨?” 2. 처남이 집을 나갔다. http://posty.pe/drax4z 같은 작가님이 쓰신 글로, 앞의 로코물과는 다르게 상당히 무거운 재질. 예비매형과 예비처남 사이의 로맨스이기 때문에 소재주의. 이 글을 읽은 뒤에 바다만 보면, 갯벌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하더라. 둘의 감정이 늪처럼 나를 끌고 들어가는 기분. 아주 파랗다못해 까만 바다가 생각나는 작품. 코로나 끝나고 통영 여행 갈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3. 모태신앙브레이커 http://posty.pe/4bkame 같작가님 글을 연달아 3번 추천하는게 민망하지만, 단편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코로 청게임. 교회에서 자란 모태신앙 연준이와 봉사자로 온 수빈이의 썸 얘기로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는 좋아하는 교회게이^^ “나는 형이 목사 안 했으면 좋겠어.”가 제 최애 대사입니다. 4. 타인기행 http://posty.pe/2fhbdy 여기서 추천하는 유일한 미완결작으로 원래 연재작은 보지 못하는 병이 있으나 이것은 내 신조를 무너뜨림 게이헤남으로 경영학도 게이 수빈이가 무용학도 헤남 연준이를 짝사랑하는 내용임. 수빈이의 감정선이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보고 나면 내가 마음이 아픔. 감정선이 매우 섬세하므로 한번 읽어보세요. 츄라이츄라이. 5. 주파수 난조 http://posty.pe/wmfk9n 제목에 ‘난조’라는 말이 들어가서 알아차렸겠지만 상당한 삽질물로, 난 한문장으로 자존감 낮은 연애라는 말을 하고 싶음. 물론 안좋은 의미는 아니고, 둘 다 자존감 높았으면 이 이야기는 아예 성립이 안됐겠지… 서브 커플로 밤준이 등장하지만 삼각이라기엔 애매하다고 생각함. 그냥 숩준과 밤준이 같이 나온다… 나는 답답했지만 팬픽속에서 행복해하는 수빈이를 보면, 아무렴 어떠나 싶었던… 이러나저러나 사랑하는 사람하고 사귀는 게 짱입니다. 6. 내가 너를 싫어하는 7가지 이유 http://posty.pe/15qqqw 무려 데뷔 전에 쓰인, 목소리도 공개 전에 쓰인 포타인데 캐해가 지금봐도 너무 찰떡이라 신기해서 가지고 온 포타. 청게 단편으로 가볍게 볼 수 있음. 싫어하는 이유가 너무 귀여움. 싫어하는 이유가 아니라 좋아하는 이유 아니냐며 7. 논 알콜 픽션 http://posty.pe/w2e0zl 얼마 전 숩준러들 가슴에 불을 지폈던 돌아온 금손님. 낫샨님의 작품. 19살과 20살의 이야기로 맹랑하게 교복입고 담배 셔틀을 부탁하는 최연하와 그런 열 아홉한테 반해버린 최연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음. 한때 숩준러의 건배사가 “이거 뭐야?’ “...술. 소주. X나 맛없는 소주” 였다고 하는데요… 논 알코올임에도 독한 연하를 맛보고 싶다면 바로 여기입니다. 8. 만인 시리즈 http://posty.pe/31gdpv 낫샨님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숩준 포타 최애작. 숩왼은 안흥하나요 하며 울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포타로 숩준을 잡게 되었다고 하는데… 캠게로 만인에게 다정한 연하와 그 연하의 다정함을 자신만 가지고 싶어 안달난 연상의 짝사랑 이야기.(를 가정한 쌍방삽질물?) 개인적으로 숩준 캐해의 정석이라고 생각하며, 어딘가 평행 세계에서 빗 속에서 연준이를 기다리는 수빈이가 살 것만 같은 기분… 그리고 이 장면이 제 최애입니다. 진짜 숩준러라면 필독하시고 곱씹으시고 다시 볼 만한 작품. 하편은 유로이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익들아… 1500원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는 건 좋은 게 아닐까? 9. 작열애 http://posty.pe/55ns0n 역시 같작가님 작품이며 소재는 주의. 애인이 있는 둘이 구닥다리 오락실에서 펀치기계로 자존심 싸움을 하다가 사랑까지 하게 됐다는 그런 이야기. 둘의 감정이 너무 뜨거워서 읽는 내내 오바 조금 보태서 데일 것았음. 많은 숩준러들이 낫샨님 최애작으로 꼽는 포타 중 하나. 사실 쓰면서 내가 좋아하던 작품들이 대거 펑돼서 엉엉 울면서 썼다. 번견이, 지저크가, 해피 벌스 데스 치킨이... 뭔가 독방익들을 다 봤을 것 같지만 쓰차기간동안 정리했던 게 아까워서 올려본다. 문제시 펑!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