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는 원래 작곡멤 셋이 노래를 만드는 팀임 그런데 원래는 노래를 만들면서 이런 노래는 이런 흐름으로 만들어야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만드는게 컸었는데 신메뉴는 아예 구성 같은걸 생각을 안하고 만든 노래래 신메뉴에서 처음 만든 부분도 뚜뚜뚜뚜뚜뚜 부분이고 그걸 시작으로 너는 앞부분 만들어 내가 뒷부분 만들게 이런식으로 뭐를 훅으로하고 뭐를 벌스로하고 그런걸 생각도안하고 만든 노랜데 그래서 그런지 노래를 들어보면 ㄹㅇ 노래 흐름이 신기함 일단 노래가 3분도 안되는것도 그렇고 어서오십쇼 파트도 맨앞에 나올땐 걍 벌스 랩으로 느껴지는데 마지막에 나올땐 훅처럼 느껴지고 반대로 지금 바로 눈에 불을 켜 파트는 1절에 나올때 아 이게 훅인가? 싶은데 딱 거기서 한번만 나오고 더 안나오는채로 끝나는것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흐름도 신기하고 주제도 되게 특이한 그런 주젠데 노래가 좋고 팀을 잘 표현할수있는 곡이라고 느껴져서 다 만들고 난 후에 멤버들한테 들려주니까 이거로 활동하고싶다고 반응이 좋았다고 함 그래서 신메뉴를 타이틀로하면 안되냐는 의견이 나왔는데 그러기가 힘들었던게 그 당시에 벌써 다른 노래를 정규앨범 타이틀곡으로 정해놓고 녹음까지 다 하고 진행을 하고있던 상태였대 그래도 한번 회사에 말은 해보자하고 회사한테 신메뉴 들려주면서 이거 타이틀 어떠냐고 의견 냈는데 다행히 회사측 반응도 좋았고 떡고도 이 노래가 멤들이 무대위에서 더 잘놀수있겠다고 생각해서 원래 예정되었던 타이틀곡 엎고 신메뉴를 첫 정규 타이틀로하게 된거 이렇게 타이틀곡 다 정해놨었는데 갑자기 바꾸는게 제와피 내에서 처음있는 일이었다는데 결과적으로 여태 나온곡들중에서 신메뉴가 젤 좋은 반응 얻게되어서 너무 다행임 쉽지않은 선택이었을텐데 멤버들 믿고 타이틀 바꿔준 제와피도 고맙고 쓰리라차도 앞으로 곡 만들때 너무 부담감 느끼지않았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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