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학폭 피해자였는데 나도 가끔씩 그런 생각을 한 적 있거든?
얘가 나중에 연예인이 된다면 반드시 폭로해야지 이런 생각..
근데 애초에 그 당시에 내가 얘 연예인 될 수도 있으니까 뭘 모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해본 적 없어서 걔가 학폭을 했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는 거야
걔는 심지어 에센에스로는 천사 그 자체라 뭐라 캡쳐할 것도 없고..
그래서 걔가 연예인 데뷔하고 나서도 난 걍 지켜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겠구나 싶더라
내 말이 맞다고 뭐라 말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나 같아도 내가 거짓말처럼 보일 것 같더라고
걔도 요즘 소속사 여기저기 연습생 생활한다는 소리 들어가지고.. 갑자기 씁쓸해져서 주절주절해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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