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Starlight 비하인드
— 화주😾 (@colorful_jujop2) July 21, 2020
정확히는, 할아버지가 작년에 돌아가시고 할머니를 보면서..할머니 입장에서 쓴 노래인데요. 이걸 쓰게 된 계기가 할머니 카톡 프로필 사진이 할아버지신데, 상태명이 '영원한 친구'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에서 영감을 받고 쓴 노래입니다. pic.twitter.com/WXES4wmbcP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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