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이의 어린시절 장래희망 동물을 관찰하는 사람 성급히 다가가지 않고 그대로 지켜봐주고 눈높이 맞춰주고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서 다가가구 다정히 인사 건네는게 울갱얼쥐 인기비결 아닐지 #뉴이스트개훌륭 pic.twitter.com/b5M2yZPCD9— 뉴티스트 (@artist_nuest) August 3, 2020 너무 귀여워ㅠㅠㅠㅠ종현이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