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시킨 가해자보다 옆에서 아무말 없이 가해자 옆에 총총 붙어다니는 애가 더 상처고 미운거
딱봐도 잘못된거 알면서 자기 피해입을까봐 한마디 안하는 애들한테 더 상처받어
좌절감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