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살아는 있니? 꿋꿋하게 존중하며 버티는 중인데 뭐 더 할게 없어 맨날 하는 말도 보고싶어 보여달라뿐이고 소원이랍시고 늘어놓으면 벽에다 외치는것 같아서 더 답답해지고 계속 고착된 이상태가 고구마고 무계획에 화도 나는데 울림즈 생각만 하면 존중하며 버티기 가능해서 딴 생각도 안들어 그래도 이번주 화요일 한번 기대해보고 목요일 얼굴 볼 수 있겠지 하고 또 버티는 중 다들 뭐하고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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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