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파트원 하기를 잘했다는거 팬들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바로 시청자 투표가 아니었던 덕분에 더 날 것의 경쟁, 생활, 성격, 심리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음 무조건 좋아보이거나 나빠보이게 편집하는 느낌은 없었고 자체 투표 덕분에 더 잘 드러난 것 같고.. 아마 투표로 바로 넘어갔으면 저런거 모르고 그냥 잘보이려는 모습만 봤을 것 같아 나중에 덕질하다 쿠크 깨지느니 지금 다 알면서 픽 고르는게 더 인간적이고 팬입장에선 좋은 것 같음 연습생들 입장에선 진짜 치명적인거지 친목질 생각들 다 자연스레 드러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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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이준영 냉장고 정리 상태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