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신선해도 너무 신선해서 받아주는 방송사가 없어 엎어지고 엎어지다가 스브스 땜빵용으로 들어간 드라마 배우들도 최대 시청률 8% 희망한다고 했었는데 초대박 터졌던 2013 대표작. 이 작품으로 이보영은 대상타고 신인이였던 이종석은 우수상을 탐 참고로 이종석은 이 작품이 만들어지기 전 초능력 소년과 법정물을 다룬 드라마가 나온다 이 얘기만 떠돌았을 때부터 소재에 관심가지고 회사에 어필했는데 중간에 너목들 엎어졌다는 소식 듣고 결국 포기했는데 그 뒤에 이종석한테 캐스팅 들어옴 여름 대표작이니까 여름이 지나기전에 다들 재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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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정채연이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