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나 분위기는 3년차 파릇파릇한 아이돌 같은데 실제론 연차 차서 실력 면으로 엄청 성장한 아이돌이라는 게.. 뭔가 되게 큰 장점 같음 그냥 뭔가 팬미팅 무대 보면서 계속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