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느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럼심벌 듣고 싶었어ㅠㅠㅠㅠㅠㅠㅠ
가지마 날 두고 가지마
— 이상한 나라의 데이식스 (@momentof_day6) September 1, 2020
나 혼자 바다를 견딜 자신이 없어
So stay with me
화음ㅠㅠ pic.twitter.com/nCB1VMx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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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은 참 모순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