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네살에 멈춘 줄 알았던 두 자릿수 두 개가 이제는 둘 다 둘 #디노 pic.twitter.com/yU2LkT7UdI— 마쨩 (@maazzang) August 31, 2020 이 영상이 찬이 파트인데 14살에 연습생이 돼서 올해 22살인 찬이가 열두 명 형의 22살을 겪고 이제 자기도 22살이 되어서 ‘미리 열두 번 봐왔던 시간은 내 세월의 현 시간’ ㅠㅠㅠㅠㅠㅠ 가사 완전 천재자나 ㅠㅠㅠㅠㅠㅠ 우리 가수손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