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행시 망함))) 내가 최애를 오빠라고 불러보고 싶은 욕망으로 삼행시를 지어갔는데 원래 이: 이승훈 승: 승훈오빠라고 해도 돼? 훈: 훈계하지마라 니가 내양심 루팡해가서, 나 지금 양심없다. 이걸 겁나 여러번 연습해서 갔는데 정작 앞에가서 .. 나 : 이승훈! 훈계하지마라! 그: ????? 나:?!?!?! (뭔가이상함을 깨달은 나) 아 잠깐만 . . 잊어버렸어 _덜덜덜 그 : 괜찮아 다시해봐 나: 아 . .기억안나 ㅠㅠ 못하겠어 ㅠㅠㅠㅠㅠ 그 : 다음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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