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곡 뚝딱이죠, 한 시간이면 만들죠.”
— Lucy ᓚᘏᗢ (@lucydiamond_) September 2, 2020
음악 작업 마무리하고 듣는 표정이 웃음소리가 행복이야 프로듀서 민윤기 ㅠㅠㅠ
밥 아저씨 처럼 인더숲 주제곡 뚝딱 만들고는 "됐다, 끝. 밥 먹으러 갑시다." 가뿐한 마무리까지 완벽 너무 좋다. pic.twitter.com/e0foWazeji
곡 만드는 속도 빨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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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곡 만드는 속도 빨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