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떻게 보면 열등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부잣집 외동딸 + 지원 받아 세계 대회 휩쓴 애)
전혀 그런 거 없이 정말 동일 선상(?)에서 친구로 대한다는 게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진짜 저런 게 구김살 없고 맑다는 거구나 느낌
솔직히 나라면.. 같이 있을 땐 웃으면서 다녀도 문득 문득 너무 밉고 짜증나고 시기심 들 것 같거든. 걔네랑 같이 하하호호 떠들고 집 돌아오는 그 순간부터 현타 씨게 올 듯
| |
|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
|
사실 어떻게 보면 열등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부잣집 외동딸 + 지원 받아 세계 대회 휩쓴 애) 전혀 그런 거 없이 정말 동일 선상(?)에서 친구로 대한다는 게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진짜 저런 게 구김살 없고 맑다는 거구나 느낌 솔직히 나라면.. 같이 있을 땐 웃으면서 다녀도 문득 문득 너무 밉고 짜증나고 시기심 들 것 같거든. 걔네랑 같이 하하호호 떠들고 집 돌아오는 그 순간부터 현타 씨게 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