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더사 스포 有 어떤가요 여러분? 나 이렇게 점점 커가는 모습 보면. 저 열아홉살때부터 봤잖아요.
그렇더라 지민아 일반인인 나도 영원할것 같았던 우정도 끝나고 내 세계는 끊임없이 변하는데 하물며 네 삶은 어땠겠어 지나간 인연들을 붙잡고 아쉬워하고 그리워하는 것보다 추억으로 잘 간직하고 다가오는 사람들을 맞이할줄 아는 건강한 사고방식을 가진 널 오늘도 사랑해 pic.twitter.com/00US2ZfscR
— 필터무대존버단 (@9uokka_) September 11, 2020
솔직히 팬 입장에서는 아티스트가 힘들어해도 해줄 수 있는데 한정적이라 마음이 아픔.
— 말랑 (@alwayS2jim) September 11, 2020
저렇게 정리 후 말해주는 지민이가 진중하고 생각이 깊다고 생각해. 자기 힘든일을 꽁꽁 감추기보단, 공유해줘서 고마워.
힘든일이 아애 없을 수는 없지만, 지민이에게 행복한일이 더 많았으면해.
🐥 어떤가요 여러분
— 에그 (@gyeranjjim_) January 23, 2020
나 이렇게 커가는 모습 보면 어떤가요
저 열아홉 살 때부터 봤잖아요
내가 봐 온 지민이는 단 한 번도 사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었던 가장 소중한 내 아이돌,,#ThankYouJimin#WeLoveYouJiminpic.twitter.com/1lrRMJ41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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