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케이팝 한지 3년이었는데 리모콘 잘못놀려서 레전드 2차경연을 봤을뿐이고요... 꽂혀서 정주행하고 나중엔 남편폰 뺏어서 투표도 했고요.. 1. 남편이 나를 잡덕으로 앎. 로투킹보다가 정들었을 뿐이고요.. 연애할때 덕질하던 짬바때문에 전적이 있어서.. 그래서 더더욱 로투킹에서 한 그룹에 꽂혀서 덕질중이라고 차마 말을 못하고 그 그룹은 숨어서 이어폰꽂고 덕질함.. 그랬더니 나를 다른 그룹 팬으로 알고있음.. 2. 친구가 나를 남돌에 환장하는애인줄 앎. 2차경연을 보면서 멋있다고 카톡했는데.. 아이랜드 방영소식을 물어다주며 야 니가 좋아하는 남자아이돌 나온다 이럼... 아니라고ㅜㅜㅜㅜ 기냥 본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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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