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을 처음 받았을 때 아기가 나온 기분이었어요. 예전에는 완성물이 나와도 시큰둥했는데 이번엔 하나씩 다 뜯어볼 정도로 소중하더라고요. 앨범 디자인도 다양하게 생각했어요. 데뷔 때부터 봐온 팬들에게 선물, 택배가 도착한 느낌을 주고 싶단 생각도 했죠. 앨범명 ‘With love, J’는 데뷔 때부터 편지 말미에 항상 써온 문구라서 더 소중해요.” 제시카한테 소녀시대는 뭐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