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곁에 있을꺼고
우리 소시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아니까
그러니까
우리 소녀들은 소원 걱정말고
지금처럼만 열심히 활동해주면 그거면 충분해
우리는 이제 서로 말하지 않아도 통하잖아
소시는 분명 소원을 걱정할 것 같아서
걱정할 필요 없다고 13년이 넘는 시간동안
소시가 소녀시대를 소원을 지켜왔듯이
이제는 내가 소시를 지켜줄게
소녀시대 사랑해
지소영소앞소
'Sailing into the night 어둠속에 남겨진대도 끝까지 함께 하기로 해
우린 again and again and again
난 세월이 지날수록 희미해진다 해도 지켜갈거야 그여름 어느 날의 약속처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