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말그대로 영감을 받는 존재 엠버서더=홍보대사 개념 뮤즈는 디자이너와 관계있고 엠버서더는 계약개념! 그래서 기간이 정해져있고 제약이 있음 엠버서더는 브랜드 자체보다는 브랜드의 특정 상품을 광고하는거라 타브랜드의 동일 상품 사용해서는 안돼 예를들어 샤넬 뷰티 엠버서더면 디올 뷰티 엠버서더 불가지만 디올 쥬얼리 엠버서더 가능한 것처럼 동일 상품군은 불가능! 그리고 엠버서더는 국가마다 지정하는거라 한국은 코리아 엠버서더인거고 예로 아이유가 구찌 코리아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어 샤넬로 예를들면 샤넬 뷰티 엠버서더는 신민아. 샤넬 하우스 엠버서더는 제니. 샤넬 뮤즈는 지디 이런 차이? 뮤즈는 회사 계약보다는 더 개인적인 느낌인데 말 그대로 계약없이 사람간의 관계? 법적인 얽매임이 없어 말그대로 이 존재로부터 디자이너가 작품에 대한 영감을 받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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