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https://app.simplenote.com/publish/HsfjJ3
하 https://app.simplenote.com/publish/wjQxd8
네가 잡을 패들은 풀하우스거나 퍼펙트겠지. 근데 나는 그게 바닥 족보인 개패라도 상관없어. 마지막 턴의 말살패라도 전혀. 상관없을 것 같아. 재민은 오래 곱씹었다. 아름답게 위태롭던 서울의 이제노와 위태롭게 아름다운 나재민의 이제노를. 어느 쪽이든 숫제 탐났다. 가진 것을 후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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