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은 사실 우리 아버지도 하시고 우리 할아버지도 하십니다. 심지어 갓 태어난 아기조차도 저기 보이는 내 엄마같은 사람을 뭐라고 부를지 방황한다고 생각해요. 자기의 신념이 있으면 윤리적으로 잘못된 것만 아니라면 그냥 믿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자기를 믿고 그대로 방황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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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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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은 사실 우리 아버지도 하시고 우리 할아버지도 하십니다. 심지어 갓 태어난 아기조차도 저기 보이는 내 엄마같은 사람을 뭐라고 부를지 방황한다고 생각해요. 자기의 신념이 있으면 윤리적으로 잘못된 것만 아니라면 그냥 믿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자기를 믿고 그대로 방황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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