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애초에 떡밥뿌리는걸로 스토리 이어나가는 작가인데 1때는 감독이 대사같은거 컷할거 컷했었다며 엔딩도 항상 임팩트있게 끝내고 하다보니 루즈함을 못느꼈다면 2는 작가는 그대로 스토리 이어나가는데 연출은 작가하는대로 받아주다보니 일케된거같음 12화부터 재밌어진거보면 작가의 문제는 아닌거같기도하고ㅠ원래 극본쓰는 스타일이 이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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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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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애초에 떡밥뿌리는걸로 스토리 이어나가는 작가인데 1때는 감독이 대사같은거 컷할거 컷했었다며 엔딩도 항상 임팩트있게 끝내고 하다보니 루즈함을 못느꼈다면 2는 작가는 그대로 스토리 이어나가는데 연출은 작가하는대로 받아주다보니 일케된거같음 12화부터 재밌어진거보면 작가의 문제는 아닌거같기도하고ㅠ원래 극본쓰는 스타일이 이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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