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있고 본진에 대한 마음이 식은건 절대 아닌데 자꾸 타돌이 눈에 들어와.. 우연히 예능보고 무대랑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다들 너무 매력있어서 서서히 스며들고있는데 내가 생각해도 입덕부정기 맞는거같은데 덕질하기에는 혐생이 너무 빡세 돈을 많이 쓸수도 없고 밀린 떡밥 다 볼 시간도 없고.. 와 나 이런적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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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있고 본진에 대한 마음이 식은건 절대 아닌데 자꾸 타돌이 눈에 들어와.. 우연히 예능보고 무대랑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다들 너무 매력있어서 서서히 스며들고있는데 내가 생각해도 입덕부정기 맞는거같은데 덕질하기에는 혐생이 너무 빡세 돈을 많이 쓸수도 없고 밀린 떡밥 다 볼 시간도 없고.. 와 나 이런적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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