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허쉬(가제)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사람 냄새 가득한 공감 오피스 드라마 지진희 언더커버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의 이야기 조승우 시지프스 : the myth (가제) SF 미스터리 드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이 영화 좀 찍어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