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데이식스 - 어쩌다보니 성진 원필 제이 영케이 (어쩌다 보니 난 널 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 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 그게 어쩌다 보니 난 널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 어찌하다 보면) pic.twitter.com/eR4yqMzOQ1— 같은 파트 다른 음색 (@spov111) February 19,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