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가사 너무 찌통이자나요 ㅠㅠㅠ다 고마워가끔은 지쳐 고개 숙여 우는 널 볼 때어쩔 줄 모르는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정말 미안해내 사랑이 겨우 이거 밖에 안 돼그래도 내 곁에 있어 pic.twitter.com/BibCRfT30b— 청춘의 개화 (@bloomof_youth17) October 12, 2020 진짜 가사 대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