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딸딸한게 뭔지도 잘 몰랐던 애가 남들만큼 안다고 더이상은 어리지 않다던 애가 거짓말로 날 속여도 될만큼 영원을 약속하자고.. pic.twitter.com/FjKOX4peyU— 한선희 (@hsfshc) October 14, 2020 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