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가 정주행하고있는데
택이 너무 귀여워...
나는 어남택이야....
그냥 다 설레.. 어제 보고 잠자기전에
택이 생각나서 이불 돌돌 말아서 주먹으로
팡팡 내리치다가 잠들었음
포장마차에서 어묵 먹다 얼굴에 묻어서
정환이가 입술 쭈욱 닦아주는거 귀여워서 디비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
|
미루고 미루다가 정주행하고있는데 택이 너무 귀여워... 나는 어남택이야.... 그냥 다 설레.. 어제 보고 잠자기전에 택이 생각나서 이불 돌돌 말아서 주먹으로 팡팡 내리치다가 잠들었음 포장마차에서 어묵 먹다 얼굴에 묻어서 정환이가 입술 쭈욱 닦아주는거 귀여워서 디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