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한테 버려지고 외국 나가 일찍부터 마피아 생활하면서 얼마나 고독한 싸움이었겠어 누가 언제 통수 칠지 모르는 마피아 생활이었는데 이제는 자기가 혼자 킬러들이랑 싸웠더니 달려와서 껴안고 걱정해주는 홍차영이 생김 이젠 혼자가 아님 옆에 홍차영이랑 꼭 1+1 세트로 다님 한국 뜰 거냐는 홍차영 질문에 첨에는 그렇다고 대답하던 애가 두번째엔 대답도 못하고 나중엔 기약없는 전쟁터인 이곳에 혼자 두고 가기 싫대... 지는 평생을 기약없는 전쟁터에 살ㅇㅏ와놓고 홍차영은 걱정돼서 안 된다 이거냐고... 마피아는 사랑하면 안 돼 이거라서 절제하던 애가 어제는 먼저 입술 부딪힌 홍차영에 걍 자기를 내려놓고 되레 더 딥하게 파고 들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가에 돌아와서도 홍차영은 키스 없던 일 하려던 사람처럼 그저 "연극" 재밌었다! 했는데 자기가 콕 찝어서 "키스신"도 있고... 라며 상기시킴....... 나 걍 센차에 인생 걸어..... 하 관계성.... 작간ㅣㅁ 배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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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